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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유리, 섹시한 글래머 자태..미모에 몸매까지 성숙美 그 자체

입력 2022-01-04 14: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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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인스타 스토리
유리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권유리가 섹시한 자태를 자랑했다.

4일 오후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유리는 커피를 마시고 있다. 그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세련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유리의 미모 뿐만 아니라 글래머러스한 몸매 또한 돋보인다. 성숙한 비주얼에 팬들의 감탄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유리는 독립 영화 '돌핀' 출연을 확정 지었다. '돌핀'은 가족밖에 모르던 마을 지킴이 '나영'이 볼링의 매력에 빠져 올인하는 내용을 담은 작품이다. 유리는 극중 '나영' 역을 맡았다. '나영'은 작은 마을에서 태어나 그곳을 한 번도 벗어난 적 없는 지역 소식지 직원으로, 가족과 마을 사람들을 살뜰히 보살피는 낙으로 살아가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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