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조진웅X최우식 '경관의 피', 예매율 1위..'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제치다(공식)

입력 2022-01-04 17:2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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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개봉을 하루 앞둔 '경관의 피'가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영화 '경관의 피'는 위법 수사도 개의치 않는 광수대 에이스 강윤(조진웅)과 그를 감시하게 된 언더커버 신입경찰 민재(최우식)의 위험한 추적을 그린 범죄수사극.

'경관의 피'가 개봉을 하루 앞둔 오늘(4일) 드디어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예매율을 제치고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이로써 '경관의 피'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단독 질주에 브레이크를 걸고, 전체 예매율 1위에 오른 첫 번째 영화로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특히 한국 관객들이 그동안 사랑해온 범죄수사극 장르의 부활 신호탄을 쏴 의미가 있다.

'경관의 피'가 이처럼 뜨거운 반응을 얻을 수 있었던 것에는 무엇보다 호감 가는 배우들의 열혈 홍보 활동과 더불어 영화 속 완벽한 앙상블이 호평을 얻은 데 있다. 조진웅, 최우식 콤비가 함께 출연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을 비롯해 배우들의 열혈 홍보 활동이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언론시사회 이후 폭발적인 남성미와 액션, 쫀쫀한 스토리를 채우는 배우들의 열연이 호평받고 있다. 멀티플렉스에서 진행된 사전 회원 시사회 상영 후 출구 조사에서도 5점 만점에 4.5점 이상의 만족도를 받으며 폭발적 입소문을 입증했다.

새해 극장가를 쫀쫀한 범죄 수사극의 매력으로 사로잡고 있는 '경관의 피'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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