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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맘 김보미 "밥만 먹으면 체해..먹고 토하고 약먹고 미쳐버리겠네"

입력 2022-01-04 16:4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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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인스타그램
김보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보미가 나빠진 컨디션을 토로해 걱정을 샀다.

4일 배우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 요즘 왜 밥만 먹음 체하니? 먹고 토하고 먹고 약먹고 미쳐버리겠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이 곤히 잠든 모습이 담겼다. 김보미는 바쁜 육아 일상 속에서 몸 컨디션으로 인한 고충을 토로해 걱정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쾌유를 바라는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김보미는 세종대학교 무용학과 출신으로, 영화 '써니',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등에 출연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김보미는 지난해 6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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