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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 자나깨나 '골때녀' 탑걸 생각 뿐 "하루 못봤다고 넘 보고싶네"

입력 2022-01-04 21: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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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 인스타 스토리
아유미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유미가 새해 열일 근황을 전했다.

4일 오후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늘은 미팅 데이, 탑걸 멤버들 하루 못봤다고 넘 보고싶네..이건 무슨 감정이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유미가 엘리베이터에서 외출하며 셀카를 찍고 있다. 하루 못봤다고 벌써 그리운 아유미의 '골 때리는 그녀들' 탑걸팀을 향한 애정이 보기 흐뭇하다.

한편 아유미는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며, FC탑걸에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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