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지, 거지존에도 미모 열일..밑에서 찍어도 굴욕無

입력 2022-01-04 13: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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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인스타그램
신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신지가 예쁜 미모를 자랑했다.

4일 가수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 길이 #거지존 시작인데, 잘 참고 버텨야겠죠? 위기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지는 시크한 포즈를 취하며 치명적인 매력을 뽐냈다. 밑에서 찍어도 전혀 굴욕이 없는 신지의 자태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본 가수 나태주는 "아무리 그래두 예쁘신 누나♥"라는 댓글을 남기며 신지의 미모를 칭찬했다.

한편 신지는 현재 MBC 표준FM 라디오 '정준하, 신지의 싱글벙글쇼' 진행을 맡고 있고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국민가수'에 출연했다. 또 최근 MBC 연예대상에서 라디오 부문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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