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엄정화가 일상을 공유했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지난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쁜이 조카가 어느새 커서..월급을 타고..선물을 받았어요. 이모 너무 감동이야"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여러 개를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엄정화가 조카가 월급을 타서 마련한 선물을 열어보고 있는 순간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엄정화 조카는 용돈박스를 준비했고, 엄정화는 크게 웃으며 기뻐해 보는 이들까지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엄정화는 영화 '화사한 그녀'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화사한 그녀'는 인생 역전을 꿈꾸는 ‘지혜’(엄정화)와 그녀의 딸이 600억 재산을 보유한 문화재 브로커의 집안에 잠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