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최희가 야식으로 스키야끼를 먹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4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희가 저녁 겸 야식으로 먹는 스키야끼가 냄비에 담겨 있다. 냄비에는 스키야끼가 맛있게 한가득 있고 수란과 캔맥주도 그 옆에 놓여 있다.
최희는 "육퇴 후 오늘의 늦은 저녁은 스키야끼 밀키트. 복이 재우고 나면 맨날 저녁이 야식이 되는 현실ㅋㅋㅋㅋ"이라며 육아로 인해 제 시간에 저녁을 챙겨 먹기 힘든 상황임을 알렸다. 야식으로 먹게 된 스키야끼이지만 그래서 더 맛있어 보여 눈길을 모은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해 7월 종영한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2'에서 활약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