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팝업★]"트와이스 사인 못 받아 평생 후회" 윤후X준수, 추억의 짜장라면 먹방

입력 2022-01-05 11:49:32
    • 복사완료!

준수 유튜브 캡처
준수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준수가 윤후와 만나 짜장라면을 먹었다.

5일 준수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10준수'에 '윤후 형과 짜장라면 먹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준수는 영상과 함께 "옛날에 찍은 건데 이제야 올리네요ㅠㅠ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당"이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에서 준수는 윤후와 집에서 짜장라면을 만들어 먹기로 했다. 윤후는 과거 MBC '아빠! 어디가?'에서 짜장라면 먹방으로 사랑받았던 바. 윤후는 준수에게 차근차근 레시피를 알려줬다.

준수는 "형이 짜장라면 매니아다"라며 웃었다. 먼저 준수와 윤후는 끓는 물에 건더기 수프를 넣었다. 윤후는 "평소 유튜브 편집하는데 얼마나 걸리냐"라고 물었고, 준수는 "일주일 정도다"라고 대화를 나눴다.

이어 윤후는 면을 넣고 끓이기 시작했다. 윤후는 근황에 대해 "학년에 비해서 어려운 과목들을 수강하고 있는데, 그렇게 쉽지만은 않다. 심리학을 배우고 있는데, 그게 제일 어렵다. 외울게 많다. 심리학은 과학과도 관련이 있다. 심리보다는 뇌 구조 등을 배운다"라고 말했다.

면을 다 끓인 윤후는 "양이 어마무시하다"라고 놀랐다. 두 사람은 스프를 섞기 시작하며 "넣다가 이 오일이 손에 묻으면 짜증난다"라며 웃었다.

두 사람은 두 가지 라면을 섞어 완성했다. 윤후는 박수를 치며 "기대된다. 앉아서 먹자"라며 신난 모습을 보여줬다.

윤후는 한 입 먹고 고개를 끄덕였다. 윤후는 준수를 향해 엄지를 치켜세우며 "인정"이라고 말했다. 준수 역시 "맛있다. 다음에도 해먹어야겠다"라고 말했다.

준수는 한 그릇을 다 먹고 또 먹었다. 윤후는 "하도 자주 와서 우리집 같다"라고 했다.

준수는 "윤후 형 집 밑에 트와이스가 있었다더라. 지금은 이사갔다"라고 했다. 윤후는 "아직도 땅을 치고 후회한다. 사인을 못 받아서다. 평생을 후회한다"라고 했다.

이어 "실제로 엘리베이터에서 봤는데 넘사벽으로 예쁘다. 트와이스가 일반 사람이라고 치면, 저는 도라에몽 정도에 불과하다"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