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지석, 텅 빈 영화관에서 손하트.."널 위해 통으로 빌렸으니 아무데나 앉아"

입력 2022-01-05 07:34:05
    • 복사완료!

김지석 인스타그램
김지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지석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5일 김지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영화관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지석은 사진과 함께 "아무데나 앉아♥ 널 위해 통으로 빌렸으니까!! 는 뻥이고 그냥 촬영장.."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지석은 텅 빈 영화관 계단에 앉아 손하트를 하고 있다. 김지석의 환한 미소와 부드러운 눈빛이 설레게 만든다.

또 김지석의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알고보니 촬영 중인 김지석이 장난치는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지석은 왓챠 '더블 트러블' MC를 맡고 있다. '더블 트러블'은 가요계 대표 아이돌들이 사고 칠 수 있을 것 같은 파트너를 찾아 최고의 듀엣 무대를 만드는 왓챠 오리지널 음악쇼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