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이승연이 아름다운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5일 배우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점심 맛있게 드셨어요?? 역시 수선 떨며 관리하면 거짓말은 안 하네요 ㅎ 별거 아닌 듯 별거인 루틴은 피부뿐만 아니라 뭔가 기분도 좋아지게 만들어주네요~~!!"라고 전했다.
이어 "좋은 기분은 좋은 일을 가져다줄 거예요. 똑똑하게 꼭 해야 할 것들만 하고 나머지 시간들은 농땡농땡 수다 떨며 쉬시자구요~~^^♡"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승연은 잡티 없이 탱탱한 꿀피부를 인증했다. 상큼 발랄한 그녀의 일상은 팬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