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새해 각오를 전했다.
5일 장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해에는 멋 좀 부리고 다니려구요. 패션은 저에게 일이었어서 즐기지 못했던 부분도 있었어요. 자연스러운거, 기본을 가장 잘 소화하고, 기본으로도 멋있는 사람이고 싶었어요. 그 생각은 변함 없지만. 올 해는 좀 더 스타일을 노력하고 즐겨보려구요. 지켜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윤주는 스트라이프 의상에 가죽롱재킷을 입고 스카프로 포인트를 준 모습이다. 장윤주는 늘씬한 몸매에 변함없는 톱모델 아우라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윤주는 넷플릭스 시리즈 '종이의 집' 한국판에 출연하며, 지난해 11월 촬영을 마쳤다. '종이의 집' 한국판은 한반도를 배경으로 천재적 전략가와 각기 다른 개성 및 능력을 지닌 인물들이 기상천외한 변수에 맞서며 사상 초유의 인질극을 벌이는 과정을 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