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지혜가 귀여운 딸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5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어젯밤 아빠 퇴근", "아빠 죠아"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딸 윤슬의 모습이 담겼다. 윤슬은 퇴근해 현관에 들어서는 아빠의 기척을 느끼고 고개를 쭉 내미는가 하면, 아빠의 목소리에 사르르 미소 짓고 있다. 애교 가득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부른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그리고 지난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또 한지혜는 현재 SNS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