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천상지희 출신 스테파니가 건강미를 뽐냈다.
5일 스테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해도 기대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테파니는 민소매 상의에 숏팬츠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다. 오랜 시간 무용을 해온 스테파니는 군살 하나 없는 탄력 몸매로 건강한 매력을 발산한다. 흑백 사진임에도 스테파니의 고혹적 자태가 돋보인다.
한편 스테파니는 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로 데뷔했다. 지난 2020년 6월 23살 연상의 전 야구 선수 브래디 앤더슨과의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