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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정은지, 살짝 보이는 개미허리.."키가 컸음 좋겠다"

입력 2022-01-05 07:5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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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지 인스타그램
정은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에이핑크 멤버 정은지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5일 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촬영 중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됐다. 정은지는 사진과 함께 "진짜 사진만큼 키가 컸음 좋겠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은지는 와이드 핏 팬츠에 초록색 니트를 매치해 힙하면서도 편안한 룩을 보여준다. 정은지는 살짝 보이는 허리 라인으로 개미허리를 자랑한다.

또 정은지는 양팔을 뻗으며 발랄한 모습을 보여준다. 정은지는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강아지상 비주얼을 자랑한다.

한편 정은지는 티빙 오리지널 '술꾼도시여자들' 시즌2 출연을 확정했다. '술꾼도시여자들'은 하루 끝의 술 한잔이 인생의 신념인 세 여자의 일상을 그린 본격 기승전술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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