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최송현, 이재한 부부가 전시회 데이트를 즐겼다.
5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송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가님 오늘 영감님 많이 모셔갑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오빠 우리 언제쯤 부부작업실 생길까 열심히 일해야지"라며 "정말 즐거운 전시였어요~ 올드독은 보고 눈물 찍 집에와서 슈리글리 인스타 뒤지는 중"라고 덧붙였다.
최송현은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송현은 남편 이재한과 전시회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두 부부는 셀카를 남기며 달달한 케미를 자랑하고 있다. 이재한은 직접 그림을 그리고 있기도.
행복한 이들 신혼 근황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최송현은 지난해 12월 스킨스쿠버 강사 이재한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MBC 예능 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 거다'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