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신영, 세쌍둥이 육아 탈출 후 남편과 외박.."부모님들 찬스"

입력 2022-01-05 18:3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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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신영이 세쌍둥이 육아로부터 탈출했다.

5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부모님들 찬스로 이틀 동안 자유부부중", "남편과 단둘이 외박 얼마만인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영은 오랜만에 남편과 단둘이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고된 육아에서 해방된 황신영의 자유로운 순간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며 황신영은 육아 일상을 SNS와 유튜브에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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