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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황정음, ♥이영돈 박력 포옹에 심쿵..해외여행 추억 "또 가고싶다"

입력 2022-01-06 00: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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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슈가 출신 배우 황정음이 남편 이영돈과의 해외여행을 추억했다.

5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또 가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보랏빛으로 물든 하늘과 야자수를 배경으로 서 있는 황정음과 남편 이영돈의 투샷이 담겨있다. 황정음은 남편 이영돈의 품에 안긴 채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또 식당에서 남편과 화이트 와인을 앞에 두고 셀카를 찍는 모습도 보인다. 꽃받침을 하는 귀여운 황정음 옆에서 강렬한 눈빛을 발사하는 이영돈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이외에도 황정음의 다양한 매력이 느껴지는 셀카가 눈길을 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그는 또 지난해 JTBC 드라마 '쌍갑포차',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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