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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핑 리사, 털모자 쓰니 더 상큼..인형이 따로 없네

입력 2022-01-06 14:5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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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리사 인스타그램
사진=리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블랙핑크 리사가 새해인사를 전했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는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2년도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꽃 프린트가 들어간 니트에 털모자로 겨울룩을 완성한 리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리사는 조막만한 얼굴, 또렷한 이목구비 등으로 인형 같은 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블랙핑크의 'Forever Young' 안무 영상은 지난해 12월 13일 오전 10시 31분께 유튜브 조회수 2억회를 넘어섰다. 지난 2018년 6월 공개된지 약 3년 5개월만이다. 'Forever Young'은 2018년 블랙핑크가 발매한 첫 미니 앨범 '스퀘어 업(SQUARE UP)'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다. 밝고 아름다운 벌스와 상반되는 카리스마 넘치는 후렴구의 대조가 포인트를 이루는 뭄바톤 리듬의 댄스곡으로, ‘후회 없이 젊음을 불태우자’라는 긍정적인 메시지가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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