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변정수가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6일 모델 겸 배우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불렀슈?? 너희들 옷 입혀주러 간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변정수는 항아리 치마를 입고 명품 골반 라인을 뽐냈다. 변정수의 완벽한 S라인 몸매는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올해로 49세인 변정수는 아름다운 미모와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를 통해 인간 방부제의 위엄을 보여줬다.
한편 변정수는 1994년 비연예인 유용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유채원과 유정원 양을 두고 있다. 변정수는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라떼부모'에 딸 유채원 양과 함께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