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백지영이 딸과 함께 귀여운 셀카를 찍어 화제다.
6일 가수 백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ㅎㅎㅎ 코로나 이제 그만 가고 다신 오지마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백지영이 딸과 함께 뽀뽀 포즈를 초근접으로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귀여운 아이의 애교가 보는 사람까지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백지영은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최근 KBS 2TV 월화드라마 '연모' OST PART.3 'IF I'를 공개했다.
또 백지영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