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넷째 임신' 정주리 "아기는 600g인데 나는 76kg..어쩌지"

입력 2022-01-06 12:01:10
    • 복사완료!

정주리 인스타그램
정주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정주리가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코미디언 정주리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는600그램 나는76키로 #어쩌지"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뱃속 아기의 손 모양이 찍혀있다. 정주리는 병원에서 아기가 600g임을 확인한 듯 출산이 많이 남았음에도 76kg까지 오른 본인의 몸무게를 걱정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지난해 8월 종영한 MBN 예능 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정주리는 최근 넷째 임신을 발표했다. 당시 정주리는 SNS에 "넷째야 안녕. 우리 도하가 막내가 아니었어요? 임신4개월차, 내인생 재미지다 재미져"라고 밝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