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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바다, 발가락에 피가 가득..축구 중 부상에도 "응원해주세요"

입력 2022-01-06 18: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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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인스타
바다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바다가 축구 연습 중 부상을 당했다.

6일 오후 그룹 S.E.S 출신 바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탑걸은연습중 #탑걸 #화이팅 #응원해주세요 #골때리는그녀들"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바다가 발가락을 만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지 발가락에는 피가 가득 묻어있다. 반대쪽 발가락도 성치 않기는 마찬가지. 축구 연습을 하다 부상을 당한 것으로 보인다.

축구를 향한 바다의 노력은 눈길을 모은다. 그런 상황 속에서도 축구에 더 열정을 가지는 모습이 응원을 불러모은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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