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강수정이 홍콩 코로나19 상황에 대해 알렸다.
6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 좋다♥ 아이의 모든 운동 수업은 2주동안 취소되었지만 학교는 열어서 그나마 다행!"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콩의 한가한 거리가 담겨 있다. 코로나19 락다운 위기를 걱정하던 강수정은 비록 아들의 운동 수업은 취소됐지만, 등교는 가능해 가슴을 쓸어내린 듯하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강수정은 현재 홍콩에서 지내고 있으며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