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이비가 야채 혐오자의 식판을 공개했다.
지난 4일 오후 가수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저희 집에 매일 찾아오는 고양이 중에 한 마리인데 몸매가 임신한 것 같은데 맞나요? 뽀시래기 하우스에서 놀고 자고 준비한 간식도 먹고 가는 고등어 고양이. 아무리 봐도 배가 너무 통통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비의 집에 음식을 먹으러 오는 길고양이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길고양이를 위해 자택에 쉼터까지 마련한 그녀의 착한 마음씨가 보는 사람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아이비는 지난 2005년 1집 앨범 'My Sweet And Free Day'로 데뷔했다. 현재는 뮤지컬 '시카고', '지킬 앤 하이드' 무대에 오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