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연아가 근황을 공개했다.
전 피겨스케이팅선수 김연아는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발 자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스튜디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연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연아는 흰셔츠와 청바지에 양털 재킷을 걸친 채 명품 운동화를 신고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랑ㅇ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으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활동한 바 있다. 현재 후배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개발도상국의 코로나19 백신 공급 지원에 써달라며 10만 달러를 기부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