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미려가 뜯어진 지퍼백에 한숨을 내쉬었다.
6일 개그우먼 김미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거 누가 이랬냐고 했더니 총잡이씨가 자기가 하나 꺼내 썼다고 한다. 지퍼백으로 된 면봉을 저렇게 뜯어서 쓰는 거 어떻게 해야 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면봉 한 팩이 담겨 있다. 지퍼백 형태의 입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포장지가 마구 뜯어진 모습이다. 이에 김미려는 남편 정성윤이 저지른 일이란 사실을 알고 탄식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미려는 배우 정성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남2'에 출연해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