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정남이 집을 새롭게 꾸몄다.
5일 모델 배정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도배 완료! 깔끔하게 살겠음"이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정남의 집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도배를 마친 집안은 이전과는 달라진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배정남은 "다 버리고 미니멀로 한번 살아보자", "벽이랑 천장이 너무 깔끔해짐"이라며 추가로 사진을 게재했다. 기존 골동품과 각종 물건들이 가득했던 집은 이처럼 새롭게 꾸며지면서 한결 가볍고 깔끔한 느낌을 자아냈다.
한편, 배정남은 지난 2002년 모델로 데뷔했다. 또 배정남은 tvN '악마는 정남이를 입는다'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