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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환♥' 김가연, 엄마 밥 차리는 동안 수건 갠 둘째 딸..8살이 너무 기특해

입력 2022-01-06 18: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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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가연이 기특한 둘째 딸 근황을 전했다.

6일 오후 배우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귀여운 둘찌. 이 조막만한 손으로 엄마 밥차리는 동안 수건을 다 개켜둠. 널 어떻게 안사랑 할수있겠니? #내사랑하랭몬 #이제는8세"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가연의 둘째 딸이 직접 갠 수건들이 담겨 있다. 엄마가 밥을 차리는 사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수건을 차곡차곡 접은 모습이 기특하다.

김가연은 그런 둘째 딸의 손을 잡고 애정을 표했다. 어느새 부쩍 자라 엄마를 돕는 둘째 딸 근황이 귀엽고 사랑스럽다.

한편 김가연은 지난 2011년 8세 연하의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또 그는 지난 2020년 KBS1 드라마 '기막힌 유산'에 출연했으며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게스트로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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