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경화, 조리원 동기랑 평생 친구됐네.."햇수로 벌써 큰 아이 나이"

입력 2022-01-08 0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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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화 인스타그램
김경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경화가 조리원 동기와 반가운 만남을 가졌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햇수로 세면 벌써.. 우리들 큰 아이 나이 그만큼의 시간동안 알아오는 사이 점점 더 좋아지는 사이 #조리원동기 는 없지만 내겐 너무 소중한 #아파트같은라인 친구"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조리원 동기와 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김경화의 모습이 담겨있다. 노란색 트위드 재킷을 입고 화사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그는 조리원 동기와 지금까지 친하게 지내고 있다면서 "우리의 공통점 #건강 obsessive #운동 holic #골프 lover #같은딸이름 #비슷한가치관 #레드와인 보다는 #화이트와인 #그중최고는#샴페인 #좋은거있음#뭐든배우고싶어함 #그리고 #앞으로 #더발견하게되겠지"라는 말로 친구에 대한 소중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TV조선 시사교양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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