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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라♥윤종신, 두 딸 예쁘게 잘 키웠네..벌써 베이킹 수업

입력 2022-01-08 07: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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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라 인스타
전미라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전미라가 예쁜 두 딸의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8일 가수 윤종신의 아내이자 전 테니스 국가대표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만든 빵 너무 맛있고 대견하네 #베이킹첫수업 #녹차초코파운드케이크 #초코바닐라파운드케이크 #엄마는3시간대기"라는 글과 함께 아이들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미라 윤종신 부부의 예쁜 두 딸이 베이킹 수업을 받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예쁜 아이들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윤종신은 지난 2006년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전미라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바라던 바다', SBS 시사, 교양 프로그램 '당신이 혹하는 사이 시즌2' 등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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