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성록이 팬들의 데뷔 20주년 이벤트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신성록은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극장 로비에 데뷔 20주년 기념 광고 정말 감사합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팬들이 신성록의 데뷔 2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가 공연되고 있는 서울 샤롯데씨어터에 준비한 광고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뮤지컬 배우 카이는 "성록아. 말할 수 없이 축하한다"고 축하했다.
한편 신성록은 MBC 새 드라마 '닥터로이어' 출연을 확정 지었다. 극중 로비와 투자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 '아너스 핸드'의 아시아지부장으로 성공을 얻기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으며 그의 말 한마디, 행동 한 번으로 모든 일이 좌지우지되는 무소불위 권력을 지닌 제이든 리 역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