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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아들 목욕하는 장면만 봐도 행복한 엄마.."참 대단한 능력"

입력 2022-01-07 06:3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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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오윤아가 아들 목욕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7일 배우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흠…방학이 시작됐다! 거품 어떻게 찾았을까? 참~~~대단한 능력~ ㅋㅋㅋ#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윤아가 아들이 목욕하고 있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앞에서 애교를 부리는 귀여운 민이 군의 모습이 보는 사람까지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오윤아는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날아올라라 나비'는 주위에 흔히 볼 수 있고 누구나 방문하는 미용실을 소재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 지금부터라도 나를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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