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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kg' 신지수 "남이 차려주는 밥 먹고 싶다..아침 배달이 없다는 게 함정"

입력 2022-01-07 11:2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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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수 인스타 스토리
신지수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신지수가 근황을 전했다.

23일 오후 배우 신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내가 차리는거말고 남이 차려주는 밥 먹고 싶다. 그것은 바로 배달, 아침에 배달되는 곳이 없다는게 함정. 난 아침이 굉장히 중요한 사람인데", "얼집 보내는 이유 아침밥의 보장"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지수가 차린 아침밥이 담겨 있다. 신지수의 아침밥에 대한 생각이 워킹맘들의 공감을 자아낸다.

한편 신지수는 지난 2017년 11월 작곡가 이하이와 결혼해 딸을 출산했다. 지난 2000년 SBS '덕이'로 데뷔한 신지수는 지난 2006년 KBS 2TV '소문난 칠공주'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신지수는 최근 jtbc '해방타운'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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