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방송인 정가은이 일상을 전했다.
7일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가 다 한날!! 하루 한시간 걷기!! #새해목표 #건강해지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가은은 롱패딩을 입고 산책에 나선 모습이다. 구름 한점 없는 파란 하늘 아래 운동을 하며 시간을 보내는 정가은의 일상이 건강하다. 170cm 큰 키의 정가은은 운동화를 신어도 늘씬한 비율을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정가은은 슬하에 딸 소이 양을 두고 있다. 또 정가은은 최근 TRENDY(트렌디) 자체 제작 다큐멘터리 '아내는 아니지만 엄마입니다' 메인 MC로 발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