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미나, 류필립 부부가 랍스터 뷔페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지난 7일 미나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17살 연상연하 부부'에 '생애 첫 랍스타부페 방문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류필립, 미나 부부는 한 쇼핑몰로 향했다. 미나는 "오늘 드디어 필연님들이 선물해주신 (이용권을 쓴다). 7월달에 여보 생일 선물로 받았다"며 랍스터 뷔페 식당을 찾았다. 류필립은 "너무 굶어서 많이 못 먹을 수도 있다"고 걱정하면서도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들은 당일 예약을 한 만큼 전화를 기다렸고 그 사이 쇼핑몰에서 인테리어 소품을 구경했다.또한 류필립은 미나의 사진을 찍어주며 데이트를 즐겼다.
두 부부는 곧 식당으로 들어갔고 미나는 자리에 앉자마자 모자를 착용하고 제대로 먹을 준비를 했다. 그리고 다양한 음식들을 테이블 한가득 올려놓고 만족스러워했다. 미나는 음식 맛을 보더니 "진짜 맛있다"고 했고 류필립은 "맛있어?"라며 기뻐하는 미나에 행복해했다. 그러면서 "당일 예약치고 최고로 좋은 자리에 앉은 것 같다"며 야경이 보이는 자리에도 만족했다.
미나는 촬영하느라 바쁜 남편에게 고기를 먹여주며 애정을 드러냈다. 맛있게 음식을 먹던 류필립은 "눈물 나려고 그런다"고 했고 미나의 "많이 행복해?" 하는 질문에는 "응"이라고 답했다.
집으로 돌아온 두 부부는 반려묘들과 함께 하며 즐겁게 한 해를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