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강성연이 내추럴한 미모를 자랑했다.
10일 강성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산책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강성연은 사진과 함께 "걷자, 계속 걷자, 비우고 채울 수 있도록. 사려니 숲길. 흐린날의 산책. 3년 후에 다시 왔네. 많이 컸다 우리 네 사람"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강성연은 숲길을 가족들과 함께 걸으며 행복해하는 모습이다. 강성연은 내추럴한 차림으로 편안한 매력을 보여준다.
또 강성연은 수수한 미모를 자랑한다. 강성연의 물오른 미모와 화사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한편 강성연은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