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김미려, 주체 못하는 아들 사랑 "사춘기 오면 덜 귀여워지려나..큰일이다"

입력 2022-01-10 11:2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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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려 인스타그램
김미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미려가 아들 사랑을 드러냈다.

10일 개그우먼 김미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뜩하지… 왜 갈수록 귀엽고 사랑스럽고… 사춘기 오면 덜 귀여워지려나… 너무 빠지는데….큰일이다… 이온이!!!!!!!!!!!!!!!!!!!!!!!!!!!!!! #모동이 #정이온 #삐삐 #사랑해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정성윤과 아들 이온의 모습이 담겼다. 김미려는 아들을 향해 애정 듬뿍 담긴 말을 쏟아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미려는 배우 정성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남2'에 출연해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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