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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초점]'신사와 아가씨', 인기 속 연장할까 "확정 NO..긍정 검토중"(종합)

입력 2022-01-09 15: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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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사와 아가씨'가 연장할까.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측은 9일 오후 헤럴드POP에 "'신사와 아가씨'를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시고 계셔서 연장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이어 "다만 편성은 여러 단계와 협의가 필요한 부분이라 현재 단계에서는 확정된 바 없다"고 덧붙였다.

'신사와 아가씨'는 고지식한 신사 이영국(지현우 분)과 당찬 아가씨 박단단(이세희 분)이 만나면서 벌어지는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최고 시청률 35.7%를 기록하는 등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임영웅이 부른 OST '사랑은 늘 도망가'는 음원 차트에서 상위권을 차지,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이에 한 매체는 '신사와 아가씨'가 2회 연장을 결정, 기존 50회에서 2회 연장한 52회로 종영한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신사와 아가씨' 측이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연장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는 입장을 전해 애청자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신사와 아가씨'는 매주 토, 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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