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서현진이 외출 근황을 전했다.
10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간단하게 먹으려 했지만. 오늘도 한끼로 간단하게 탄수화물 초과 ㅋㅋㅋ 짧아서 아쉽기만 한 수다는 다음을 기약하며.."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한 식당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맛있게 음식을 먹은 뒤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마시고 있는 모습.
서현진은 수수한 일상에서도 돋보이는 미모로 시선을 모은다. 한 끼로 탄수화물을 초과했다고 하지만 서현진은 여전히 날씬하고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인상적이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