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정지훈이 김범에 빙의해 수술을 진행했다.
11일 방송된 tvN '고스트 닥터'(PD 이승훈, 조아라/극본 김선수)4회에서는 차영민(정지훈 분)과 고승탁(김범 분)의 길거리 수술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세진(유이 분)을 따라 고승탁 몸에 빙의된 채로 병원 밖으로 나간 차영민은 길을 가다가 행인과 부딪혀 튕겨나가고 말았다.
차영민은 형체가 사라질 위기에 처했고 그와중에 갑자기 고승탁은 차영민의 정체를 아는듯 "혹시 아직 옆에 있으면 이 사람 좀 살려보라"고 해 차영민을 놀라게 했다.
차영민은 형제가 사라져가는 와중에 힘겹게 고승탁을 향해 손을 뻗었고 고승탁 역시 손을 뻗어 빙의에 성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