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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우 큰아들, 벌써 160cm에 44kg..우월 유전자 물려받아 벌써 꽃미남

입력 2022-01-10 11: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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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우 인스타 스토리
정태우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정태우가 훌쩍 자란 큰아들을 공개했다.

지난 9일 오후 배우 정태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정태우의 큰아들 근황이 담겨 있다. 큰아들은 키와 몸무게를 재고 있다. 그 결과 160cm에 44kg가 나왔다. 부쩍 성장한 아들은 어느새 듬직해졌다.

엄마, 아빠를 빼닮아 벌써부터 꽃미남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이 또한 인상적이다. 우월한 유전자가 부러움을 유발한다.

한편 정태우는 지난 2009년 승무원 장인희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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