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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흔한 등원 풍경..서랍을 발칵 "오늘 아침은 양말전쟁"

입력 2022-01-11 09:5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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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인스타
정가은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가은이 딸과의 근황을 전했다.

11일 오전 방송인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참내...오늘 아침은 양말전쟁을..자기가 좋아하는 핑크토끼 어딨냐며 서랍을 발칵 뒤집어놓네요...#그녀의pick #핑크토끼 #흔한등원풍경 #아침마다전쟁 #양말is뭔들 #뭣이중헌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핑크토끼 양말을 찾으려고 서랍을 뒤지는 정가은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침부터 전쟁이 일어나는 정가은 집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정가은은 슬하에 딸 소이 양을 두고 있다. 또 정가은은 최근 TRENDY(트렌디) 자체 제작 다큐멘터리 '아내는 아니지만 엄마입니다' 메인 MC로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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