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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전일♥'김보미, 아들 윙크에 심쿵.."세상 제일 귀여워"

입력 2022-01-10 17:3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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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인스타그램
김보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보미가 아들 리우의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10일 배우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키카 요즘 윙크에 빠진 리우 니가 세상 제일 기여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보미의 아들 리우는 치명적인 윙크로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리우는 키즈 카페를 누비며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리우의 사랑스러운 일상은 많은 사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 2020년 6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그해 12월 3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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