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백종원 클라쓰' K인플루언서 디야나 등장

입력 2022-01-10 20:4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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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백종원 클라쓰' 캡처
KBS2TV '백종원 클라쓰'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새로운 인물 디야나가 등장했다.

10일 방송된 KBS2TV '백종원 클라쓰'에서는 디야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파브리가 보이지 않았다. 파브리는 가족들을 만나러 이탈리아로 간 상황이었다. 곧 딸과 아내도 한국으로 정착할 계획이라고 했다.

파브리의 빈자리 대신 멕시코와 이탈리아에서 온 디야나가 등장했다. 이말에 백종원이 궁금해 하자 아빠가 이탈리아인이고 어머니가 멕시코인이라고 했다.

디야나는 'K-인플루언서'라는 프로그램을 하고 있다고 했다. 바로 한국 알리기 프로젝트로 한류 콘텐프를 제작하는 일이었다. 한식을 만들어 봤냐는 질문에 디야나는 그냥 먹어만 봤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성시경은 "가장 인상에 남는 한국 음식이 뭐냐"고 물었고 디야나는 "전이 좋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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