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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추위에 패션 포기.."그냥 덮어쓰고 나왔는데 따뜻"

입력 2022-01-11 16:5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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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인스타그램
서현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서현진이 일상복을 공개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중고딩들의 겨울철 일상복 김밥패딩패션 너무 추워서 그냥 덮어쓰고 나왔는데 우왕 진짜 따뜻 오늘같은 날 딱이에욧!"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검은색 롱패딩을 끝까지 잠궈 입고 외출한 서현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현진은 "오늘도 양재천 나뭇가지 공룡이랑 짧고굵게 놀고 들어가는 길에 어디서 많이 본 만나서 셀카도 남기구. #김밥패딩 #패션테러모자 #튼튼이 #25개월"이라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서현진은 캐주얼하게 입고 대학생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그는 추운 날씨에 딱이라면서 만족스러워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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