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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달' 변우석, 물건을 훔치던 강미나에 선물 "이러면 의미가 생기지 않겠소?"

입력 2022-01-10 21:4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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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꽃달' 방송캡쳐
KBS2 '꽃달'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변우석이 강미나에게 선물을 건넸다.

10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서는 이표(변우석 분)가 강로서(이혜리 분)를 찾아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물건을 훔치던 한애진(강미나 분)이 이표에게 걸렸다. 이표는 "잘 알지. 돈으로 살 수 있는 것들은 다 의미없이 느껴지는 그 마음"라며 "이렇게 하면 조금 의미가 생기지 않겠소?"라고 물건을 구매해 한애진에게 선물했다.

이어 이표는 강로서의 집을 찾아갔다. 강로서는 "여긴 어쩐 일이오?"라고 물었고, 이표는 "사월 초파일에 값을 치르지 않았다는게 생각나서. 술값"라며 선물을 건넸다. 이후 남영이 이표와 함께 있는 강로서를 보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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