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부스터샷을 맞았다.
10일 이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부스터샷 맞고 골골 거리는데 아이들은 방학중ㅜㅜ엄마를 잡아 먹을지도 모르겠어요 #코로나#부스터샷#일상#데일리#육아#가족 #방학"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부스터샷을 맞고 아픈 이지현 옆에서 장난을 치고 있는 딸과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많이 지쳐보이는 이지현이다.
한편 이지현은 지난달 22일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두 자녀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지현은 아들 우경이가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를 앓고 있다고 고백해 많은 응원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