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랑의 꽈배기' 심혜진, 유전자 검사지에 폭발 "왜 말 안했어"

입력 2022-01-10 19:5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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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사랑의 꽈배기' 방송캡쳐
KBS2 '사랑의 꽈배기'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심혜진이 유전자 검사지에 폭발했다.

10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에서는 맹옥희(심혜진 분)가 유전자 검사지를 보고 폭발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희옥(황신혜 분)은 자신의 집 앞에 서있는 맹옥희에 "왜 왔니?"라며 유전자 검사지를 뺏었다. 맹옥희는 "유전자 연구소? 유전자 검사했니? 하루거야?"라며 검사지를 확인했고 박희옥은 "옥희야 내가 다 설명할게"라며 안절부절 못했다. 맹옥희는 "하루 아빠가 오광남이었어?"라며 폭발했다.

맹옥희는 "오광남도 알고 있었어? 왜 말 안했어. 너 정말 무섭다. 네가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 있니?"라고 물었고, 박희옥은 "박기태만 나타나지 않았다면 광남오빠는 평생 몰랐을거다. 어찌됐든 일이 유감스럽게 됐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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