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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둘째 임신 후 진짜 잘 먹고 다니네..붓기 제로 임산부

입력 2022-01-11 15:4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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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인스타
황정음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황정음이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오후 배우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명도좋구 장어솥밥최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지인과 함께 먹방을 펼치고 있다. 둘째 임신 중에도 붓기 없이 얄상한 황정음의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꾸밈 없이 청순한 비주얼도 시선을 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그는 또 지난해 JTBC 드라마 '쌍갑포차',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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