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정경미가 윤형빈 붕어빵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해 화제를 모았다.
10일 개그우먼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2년 흑호해 어흥!!!!! 호랑이 기운으로 힘내보자!!"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경미는 딸과 함께 호피무늬 옷을 입고 힙한 모녀 케미를 뽐냈다. 정경미와 딸의 귀여운 표정은 팬들의 웃음꽃을 피웠다.
특히 딸은 갈수록 아빠 윤형빈을 더욱 닮아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해당 사진을 본 개그우먼 김지혜는 "나 순간 형빈 씨가 백허그한 줄"이라는 댓글을 남겨 네티즌들을 공감케 했다.
또 개그우먼 김미려는 "으아아아아아아 넘 귀여워 ㅠㅠㅋㅋㅋㅋㅋㅋ", 이은형은 "캐귀탱" 박소영은 "꺄!!! 호랭이!!! 진이 넘 귀여워용"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정경미는 지난 2013년 개그맨 윤형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정경미는 SNS를 통해 예쁜 아들과 딸의 성장기를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유쾌미 폭발하는 네 가족의 일상은 많은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하고 있다.
한편 정경미는 현재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두시만세'의 진행을 맡고 있으며 최근 산후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